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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 질질 끌고…원아 상습학대 보육교사 징역형 05-14 14:09


어린이집 원아 10명을 한달 간 무려 52차례나 학대한 보육교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의정부지법 정성민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3살 여성 보육교사 이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만 1~3세 원아들의 머리를 주먹 등으로 때리고 뒷덜미 등을 잡고 질질 끌고 다니는가 하면 분무기로 얼굴에 물을 뿌리는 등 상습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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