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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산책하기 좋은 날씨…강한 바람은 주의 05-14 13:26


[앵커]

현재는 전국에서 하늘도 맑고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바람이 강하게 불기도 하고 공기질도 점차 나빠질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경복궁에 나와있습니다.

딱 이맘때 봄을 느끼기 좋은 날씨입니다.

맑은 날씨 속에 나들이 나온 시민분들이 많은데요.

비교적 선선한 날씨에 바깥에 오래 서있어도 덥지는 않습니다.

다만 외출하실 때 황사용 마스크 챙기셔야겠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낮에 수도권과 충청,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공기의 질이 탁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 살펴보면 서울 59, 충남 79, 부산 64 마이크로그램을 보이며 아직까지는 전국의 농도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 영동전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까지 바람이 무척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서울 등 전국 대부분에서도 순간적으로 돌풍이 부는 곳이 있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광주 23도, 대구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아서 체감상 조금 선선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당분간 비교적 선선한 날씨 속에 하늘도 맑겠지만 주 중반부턴 다시 기온 빠르게 올라 초여름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니까요.

나오실 때 너무 얇은 옷차림 보다는 간편한 겉옷 한 벌 챙겨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경복궁에서 야외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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