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정치권, 북한 도발 강력 비판…"즉각 중단해야" 05-14 13:47


정치권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 규탄하며 즉각 도발을 멈출것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북한이 도발을 반복한다면 강력한 응징에 처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북한의 무모한 미사일 실험을 단연코 반대한다"고 강조했고 바른정당은 "우리 정부는 전략적 모호성을 걷어내고 명확한 입장을 밝히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자유한국당은 "북한이 핵과 미사일에 대한 입장을 바꾸지 않을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문 대통령은 북한이 달라질 것이라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