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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파티마 목동 남매 성인 추대 05-14 11:54


100년 전 포르투갈 시골 마을에서 성모 발현을 목격한 어린 양치기 남매가 가톨릭 성인이 됐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어제(13일) 파티마 대성당 앞에서 프란치스코와 히야친타 마르투 남매의 시성 미사를 열고 두 사람을 성인으로 선포했습니다.


프란치스코와 히야친타 마르토 남매는 1917년 한 해 동안 총 6차례에 걸쳐 포르투갈 중부 소도시 파티마에서 성모의 발현을 목격하고 3차례 비밀 계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시성식은 전 세계 약 50만 명의 신자들이 모여 지켜보는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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