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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공격받은 영국 병원 97% 복구 완료 05-14 11:53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영국 병원 가운데 97%가 복구됐다고 앰버 루드 영국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루드 장관은 "향후 사이버 공격의 영향을 억제하기 위해 앞으로 올바른 대비와 계획이 진행돼야 한다"고 덧붙여 앞으로 노후 컴퓨터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지난해 나온 한 학계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4년 현재 잉글랜드 지역 내 국민보건서비스 산하 의료법인의 90%가 랜섬웨어 공격에 취약한 '윈도XP'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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