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국내 생리컵 정식 수입…7∼8월 출시될 듯 05-14 10:15


조만간 국내에도 생리컵이 정식 수입돼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현재 생리컵을 만들거나 수입하려는 업체 5~6곳과 상담을 진행 중이며 이 가운데 한 수입업체가 곧 수입허가 사전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사전검토와 정식 수입허가단계를 무사히 밟으면 이르면 7∼8월 쯤 국내에서도 생리컵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리컵은 인체에 삽입해 생리혈을 받아낼 수 있는 실리콘 재질의 여성용품으로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의약품 당국으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지 못해 제조 또는 수입이 불가능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