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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밀수해 투약한 대학교수에 징역형 05-13 09:53


해외에서 필로폰을 몰래 들여와 수차례 투약한 전직 대학교수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39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 대학 교수로 재직하던 김 씨는 2015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권유해 함께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마약 중독자를 확산시키기도 해 죄질이 가볍지 않고 수입까지 한 점을 감안하면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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