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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황사 영향 미세먼지↑…곳곳 비 조금 05-12 13:28


[앵커]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조금 내리고 있습니다.

황사의 영향으로 수도권 등 일부지역은 공기가 탁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도연 캐스터.

[캐스터]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 처럼 하늘이 잔뜩 흐립니다.

여기에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섞여들면서 뿌옇게까지 보이는데요.

실제로 지금 남해안에 곳곳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만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저녁까지 비가 오겠고 양은 제주에 최고 20mm, 전남과 경남에 10mm 안팎이 되겠습니다.

영서나 충북 등 중부 곳곳으로는 오후 한때 5mm가 채 되지않는 비가 내리는 정도에 그치겠는데요.

앞으로는 황사가 더 문제입니다.

몽골과 중국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하하면서 서해 5도에서부터 관측되기 시작했고요.

앞으로 서해안과 내륙 곳곳으로도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종일 미세먼지 '나쁨'이 예보됐고 영남지방에서도 오후까지는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기온은 예년수준 정도가 되겠습니다.

서울 23도, 대전과 전주 24도, 광주와 대구 23도 등 어제보다는 전반적으로 낮겠는데요.

주말에도 내내 평년기온을 유지하면서 심한 낮 더위는 없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후에 비가 내리겠고 짧은 시간 오는 만큼 양도 5~10mm 정도로 많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남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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