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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기사에 전 남편 청부살해 60대 중형 확정 05-12 13:06


40여년 간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이혼한 전 남편을 청부살인한 60대 여성에게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살인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구급차 운전기사 B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모두 확정했습니다.

A는 지난 2014년 평소 알고 지내던 사설구급차 운전기사에게 "전 남편을 평생 못나오는 곳에 넣어달라"며 살인을 교사하고 5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이미 이혼한 전 남편을 청부살해한 것은 죄가 무겁다"며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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