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벌써 여름 더위"…구급차 1천352대 '폭염구급대' 지정 05-12 10:24


국민안전처는 올해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응 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처는 전국 소방관서의 구급차 1천352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구급대별로 관련 구급장비 9종을 확보해 환자 발생에 대응합니다.


또 구급 출동 등으로 관할 내에 폭염구급대가 없는 상황에 대비해 전국 소방펌프차 1천203대에도 폭염대응 장비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최근 5년간 폭염으로 숨진 온열질환자는 60명으로 지난해에는 17명이 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