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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비관해 동네주민에 칼부림…50대男 검거 05-12 10:16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길거리에서 동네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2살 김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어제(11일) 새벽 1시쯤 성북구의 길거리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르고, 인근 편의점 앞에서 술을 마시던 30대 남성에게도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김씨는 "10여 년 전 가족과 헤어지고, 암 수술까지 받아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는 진술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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