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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공장서 폐질산ㆍ불산 혼합액 유출 05-12 10:08


경남 양산시 삼성동 산막공단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폐질산과 불산 혼합액이 유출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 관계당국은 어제(11일) 오후 5시쯤 25t 탱크로리에 실린 폐질산과 불산 혼합액이 유출됐다는 신고를 받고 방류벽을 설치하고 중화작업에 나섰습니다.


당시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들이 "탱크로리에서 노란색 연기가 보인다"며 경찰 등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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