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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덮치면 어떻게…"부득이 외출 땐 마스크ㆍ긴소매" 05-12 10:06


이달에 황사가 자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오늘도 모래먼지가 곳곳에서 나타나 무리한 실외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눈이 아프거나 기침, 목 통증이 있다면 노약자, 어린이 뿐 아니라 일반인도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할 경우 황사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또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는 이동을 자제하고, 보호안경이나 긴소매 옷을 착용해 미세먼지와의 접촉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황사가 지나간 뒤에는 실내 공기를 환기하고, 황사에 노출돼 오염된 물품을 충분히 세척해 사용하라고 국민안전처는 권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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