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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사망 판정받고 영안실에서 깨어난 80대 노인 05-12 07:51


의사로부터 최종 사망판정을 받은 80대 노인이 영안실에 안치되기 직전 깨어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부천의 한 종합병원에 따르면 82살 A씨는 지난 9일 담당 의사로부터 심정지에 의한 사망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신원확인 과정에서 가족들과 장례식장 관계자들은 숨을 쉬는 A씨를 발견했고 A씨를 다시 중환자실로 옮겼습니다.


A씨의 가족들은 "아버지가 살아있는 줄도 모르고 장례를 치를 뻔했다"며 병원 측에 항의했습니다.


병원 측은 당시 심정지 상태이던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충분히 했다며 A씨가 다시 깨어난건 의사들도 처음 겪는 미스터리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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