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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목재작업장서 화재 1억5천만 피해…충북서도 불 05-12 07:47


[앵커]

어제 저녁 서울 중구의 목재커팅 작업장과 충북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나는 등 전국에서 화재가 잇달았습니다.

대전에서는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가 전복됐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정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슬레이트 지붕 위로 빨간 불길이 치솟습니다.

어제 저녁 9시쯤 서울 중구의 한 목재커팅 작업장에서 불이나 1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서울 중부소방서는 1층 작업장에서 목재커팅기에 연결된 송풍관 부분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처마와 지붕이 인접한 옆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고 설명했습니다.

충북에서도 불이나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충북소방본부는 어제 저녁 9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음성읍 신천리에서 지붕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불은 30여분만에 꺼졌지만 30대 남성이 부분적으로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다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어제 밤 10시 25분쯤 대전 유성구 노은동의 도로에서 승용차와 경차가 부딪쳐 경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연합뉴스TV 정주희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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