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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최순실 '강남 노른자위' 200억대 빌딩 거래 동결 05-12 07:38


법원이 최순실씨 뇌물 재판 결과에 따른 추징 가능성에 대비해 최씨가 보유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미승빌딩'에 대한 거래를 금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0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청구한 77억9천여만원의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여 미승빌딩 부지와 빌딩에 대해 매매, 증여, 임차권 설정 등 일체의 처분행위를 해선 안 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 금액은 최씨가 삼성으로부터 직접 받았다고 의심되는 돈과 같은 액수로, 뇌물죄 유죄가 확정되면 모두 국고로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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