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19대 대선 최종투표율 77.2%…개표 순조롭게 진행 05-09 23:05


[앵커]


19대 대선의 최종 투표율이 80%를 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개표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가보겠습니다.

박상률 기자.

[기자]

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종합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19대 대선의 최종투표율은 77.2%로 18대 대선 때보다 높긴 하지만 80%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현재 전국 개표소에서 개표작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인데요.

오후 10시50분 기준 개표율은 14%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의 개표 시간은 이전보다 2시간 가량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다 정확한 개표를 위해 육안으로 확인하는 절차를 강화했기 때문인데요.

선관위는 개표율이 70~80%에 이르는 내일 오전 2~3시쯤 당락이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제 곧 당선자 윤곽이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최종 개표 종료 시간은 내일 오전 6시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앙선관위는 내일 오전 10시쯤 전체회의를 소집해 대통령 당선인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지역별로는 지난 18대 대선에 이어 이번에도 광주가 가장 높았습니다.

세종과 울산, 전북도 투표율이 높은 편이었습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제주였고, 충남과 강원도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지금까지 중앙선관위 종합상황실에서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