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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최종투표율 77.2% 05-09 21:37

[뉴스리뷰]

[앵커]


19대 대선 투표가 마감됐습니다.

최종투표율은 80%를 넘지 못한것으로 집계가 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가보겠습니다.

박상률 기자.

[기자]

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종합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19대 대선 투표가 모두 마감됐습니다.

최종투표율은 77.2%로 지난 18대 대선때보다 높긴 하지만 80%를 넘지는 못했습니다.

당초 사상 최고 사전투표율을 기록해 20년만에 최종투표율 80%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했지만 결국 70%대에 그쳤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개표작업이 시작되는데요.

중앙선관위 경재욱 사무관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 경재욱 / 중앙선관위 사무관]

<질문 1> 투표 마감 후 개표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이번 선거는 보궐선거 규정을 적용받아 투표가 2시간 연장된 오후 8시까지 진행됐습니다.

사전투표율이 합산돼 나오는 오후 1시 투표율은 지난 18대 대선 때보다 훨씬 높았지만 오후 들어 투표율이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종투표율은 77%대에 머물렀습니다.

선관위는 개표율이 70~80%에 이르는 내일 오전 2~3시쯤 당락이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밤 11시 전후로는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 개표 종료 시간은 내일 오전 6시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앙선관위는 내일 오전 10시쯤 전체회의를 소집해 대통령 당선인을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중앙선관위 종합상황실에서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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