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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선전 기대감…"차분히 지켜보겠다" 05-09 18:42


[앵커]

정의당도 심상정 후보의 선전을 기대하며 투표 독려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선거상황실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나재헌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정의당 선거상황실에 나와있습니다.

정의당은 여의도에 있는 제2당사에 선거상황실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투표 마감시간이 다가오면서 취재진과 당 관계자들이 하나 둘 모여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만큼 긴장감도 더해가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최선을 다한 만큼 차분히 선거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공표금지 직전 여론조사에서 두 자릿수에 가까운 지지율이 나왔던 만큼 이번엔 진보정당 역사에 남을 의미있는 득표율을 기록하지 않겠느냐는 기대감과 선거운동 막판 사표심리로 인해 기대 만큼 득표율이 나오긴 힘들 수 있겠다는 우려가 교차하는 분위깁니다.

오전 일찍 투표를 마친 심상정 후보는 SNS 생방송을 진행하며 투표 독려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최종 투표율을 85%로 전망하기도 했는데 심 후보는 자택에 머물다 개표가 시작될 무렵 이 곳 당사로 나와 당직자들과 함께 개표방송을 시청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정의당 선거상황실에서 연합뉴스TV 나재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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