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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투표율 상승세'에 고무적 분위기 05-09 18:36


[앵커]

이번에는 국민의당 선거상황실로 가보겠습니다.

김혜영 기자, 안철수 후보는 투표를 독려하는 온라인 선거운동에도 직접 나섰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직접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습니다.

유권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서입니다.

안 후보는 국민이 투표를 많이 해야, 정치가 국민을 두려워한다며 꼭 투표권을 행사해달라고 말했습니다.

투표율이 85%라는 상징적인 목표치를 달성했으면 좋겠다면서, 거듭 국민들의 힘을 보여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자기 뜻에 맞는 후보를 지지하면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국민 의사가 모인다면서 "민주주의 투표에서 사표라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유치원생 사망사고와 관련해서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외교부의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안 후보측은 투표율이 높을 수록 유리하다고 보는 만큼, 80%대를 목전에 둔 투표율에 고무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안 후보 명의의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고, '카드 뉴스'와 '뚜벅이 유세' 영상을 올리는 등 적극적인 투표 독려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지원 대표도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이, 행동하는 양심"이라며 투표 독려에 힘을 실었습니다.

안 후보는 자택이 아닌, 서울 모처에서 개표 상황을 시청할 예정입니다.

아직 일정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당락 윤곽이 드러나면 이 곳 상황실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국민의당 선거상황실에서 연합뉴스TV 김혜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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