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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ㆍ삼척 산불 나흘만에 잡았다…327㏊ 잿더미 05-09 17:15


강원 삼척과 강릉의 산불이 나흘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오늘(9일) 오전 11시20분쯤 삼척시 도계읍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72시간 여만에 진화가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강릉 산불도 오늘(9일) 오전 6시반쯤 63시간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삼척과 강릉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 면적은 모두 327헥타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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