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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세 할머니 투표…"새 대통령은 모든 국민 품어야" 05-09 16:59


울산에서는 110세 할머니가 부축을 받으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늘(9일) 오전 울산 중구 병영1동 제1 투표소에는 백발의 김소윤 할머니가 투표했습니다.


김 할머니는 1907년생, 올해 110세로 울산에서 최고령 유권자입니다.


김 할머니는 "내가 뽑은 사람이 당선됐으면 좋겠다"며 "새 대통령은 백성 모두를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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