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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19대 대선 '운명의 날' 맞았다…대한민국 선택은 05-09 15:58

<출연 :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ㆍ양문석 공공미디어 이사장ㆍ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 새 대통령을 선출하는 운명의 날이 밝았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과 함께 투표 상황과 대선 관전 포인트를 짚어보겠습니다.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ㆍ양문석 공공미디어 이사장ㆍ김미현 알앤서치 소장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이 시각 투표율은 59.9% (2시 기준)입니다. 오후 1시부터 사전투표와 거소투표, 재외투표 결과도 모두 합쳐진 투표율인데요. 현재 투표율 상황 어떻게 지켜보고 계십니까?

<질문 1-1> 오늘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거기다 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궂은 날씨가 투표율에 영향을 줄까?

<질문 2> 사전투표의 투표율은 '26.06%'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는데요. 그렇다면 전체투표율은 80%대를 넘길 수 있을까요. 일각에서는 '마의 90%'도 돌파할 수 있다고 전망하는데요?

<질문 3> 지금 현재 투표율이 최고인 지역은 호남, 최저인 지역은 영남입니다. 보수층 결집인지, 아니면 후보를 결정했다는 의미일까요?

<질문 4>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되풀이됐던 영?호남 지역의 몰표 현상이 이번 대선에서는 사라질 것인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 중의 하나입니다. 특정 후보에 대한 몰표 현상이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질문 5> 세대별 투표율도 대선 판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대목입니다. 특히 '캐스팅보트'를 쥔 50대의 실제 투표율이 얼마만큼 나올지도 주목되는데요. 세대별 투표율을 예상해본다면요?

<질문 6> 선거 초기부터 막판까지 후보 단일화가 화두였지만 단일화나 연대 없이 5자 구도로 끝까지 치러졌습니다. 이렇게 되면 유권자들의 고민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질문 7>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득표율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선거 초반만 해도 5% 미만 지지율을 기록했지만 TV토론과 유세 등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10%에 가까운 득표를 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두 후보의 득표율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지난 16,17,18대 대선은 출구조사 결과가 모두 적중했습니다. 한편, 사전투표 출구조사는 법으로 금지돼 있어 따로 이뤄지지 않았는데요. 그렇다면 전체 유권자의 4분의 1이상이 참여한 사전투표율이 19대 대선 출구조사 정확도에 어떤 영향을 줄까?

<질문 9> 누가 집권을 해도 다당제, 여소야대 국회 상황에서 당선자의 득표율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요. 과반 득표를 한다면 임기 초반 내각 인선과 국정 과제 실행 등에서 힘이 붙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국정 운영 동력이 다소 약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질문 10> 여소야대 국회인 만큼 협치에 의한 국정운영이 강조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역대 사례를 봤을 때 통합정부나 공동정부가 우리정치 여건에서 현실화되기 쉽지 않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질문 11> 이번 대선은 1위 못지않게 2~5위까지 득표율도 정치권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후보들 성적표에 따른 정계개편, 어떻게 예상하시는지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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