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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기대감ㆍ긴장감 교차…두 자릿수 득표 기대 05-09 14:43


[앵커]

정의당은 심상정 후보의 선전을 기대하며 투표율 독려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나재헌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정의당 선거상황실에 나와있습니다.

정의당은 여의도에 있는 제2당사에 선거상황실을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현장 중심으로 투표 독려 활동을 진행 중이어서 이곳은 아직 다소 한산한 분위기입니다.

다만 투표가 시작된 만큼 긴장감도 감돌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선전에 대한 기대감도 큽니다.

공표금지 직전 여론조사에서 두 자릿수에 가까운 지지율이 나왔던 만큼 이번엔 진보정당 역사에 남을 의미있는 득표율을 기록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당 관계자들은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가 "고무적이었다"며 두자릿 수 득표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오전 일찍 투표를 마치고 마지막까지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자택에서 국회로 이동하는 당 버스에서 SNS로 생방송을 진행하며 최종 투표율을 85%로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오후에 남편 이승배 씨, 아들 이우균 씨와의 '도시락 번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심 후보는 뒤이어 홍대로 이동해 투표 독려 SNS 생방송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투표가 마감되는 저녁 8시 쯤에는 이곳 정의당 캠프에서 당직자들과 함께 개표방송을 시청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정의당 선거상황실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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