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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젊은층 지지율 상승 분위기에 '고무' 05-09 14:41


[앵커]

이번에는 바른정당 선거 상황실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조성혜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바른정당 당사에 나와 있습니다.

바른정당은 현재 여의도 당사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투표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선거운동 막판 바른정당 의원들의 대거 탈당사태 이후 오히려 젊은층의 지지가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보고 기대하는 분위기도 읽을 수 있습니다.

바른정당은 막판 역전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접지 않고 끝까지 '소신투표'를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지상욱 대변인 단장은 논평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바꾸기 원하는 모든 유권자가 투표에 적극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소신 그대로 투표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바른정당은 수도권 2030세대를 중심으로 지지율이 올라가면서 최종적으로 두 자릿 수 득표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15% 득표도 가능하다는 기대 속에 바른정당 소속 의원들은 각자 SNS를 통해 최대한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서울에서 마지막 선거운동을 마치고 지역구인 대구로 내려갔던 유 후보는 오전에 투표를 마치고 다시 상경했습니다.

유 후보는 오후 3시 이후 당사를 찾아 그동안 동고동락한 당직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김무성ㆍ정병국ㆍ주호영 공동 선대위원장과 김세연 사무총장 등 선대위 관계자들도 투표가 끝나는 오후 8시 이후 당사에서 출구조사 등 개표방송을 시청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바른정당 당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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