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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마지막날 젊은층 공략…소신투표 호소 05-08 11:00


[앵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오늘 마지막 유세 일정을 대전에서 시작했는데요.

대학가를 돌며 젊은이들과 인사한 뒤 저녁에는 서울 명동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칩니다.

당사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조성혜 기자.

[기자]

네. 바른정당 당사에 나와있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오늘 오전 대전에서 마지막 유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충남대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인사한 유승민 후보는 오후에는 서울로 올라와 대학가와 노량진 거리를 잇따라 방문해 젊은층 표심 공략을 이어갑니다.

이어 청계천 앞에서 직장인들과 인사한 뒤, 저녁에는 명동에서 집중 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유 후보의 마지막날 일정은 서울 지역 표심과 상대적으로 호감도가 높은 청년층의 표심을 함께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유 후보는 '유찍유' "유승민을 찍으면 유승민이 된다" 는 메시지를 강조하면서 소신 투표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유 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기자회견은 하지 않고 거리 유세에만 집중합니다.

유 후보는 어제 바른정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며칠 전부터 유승민 태풍이 불고 있다.

기적의 역전 만루 홈런을 쳐내겠다" 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금까지 바른정당 당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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