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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전서 마지막 유세…"과거 말고 미래 택해달라" 05-08 10:58


[앵커]


이번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소식 알아봅니다.

안 후보는 대전에서 마지막 유세를 벌일 계획인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상률 기자.

[기자]


네.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 나와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오늘 마지막 유세지로 대전을 택했습니다.


안 후보는 일단 오늘 새벽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자신의 옛 지역구인 노원구를 찾은 뒤 어버이날을 맞아 양로원을 방문했습니다.

조금 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선 문재인 후보와 홍준표 후보를 과거로 규정하고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후에는 광화문 유세를 끝낸 뒤 천안으로 내려갑니다.

안 후보는 천안 중앙시장을 들른 뒤 청주를 거쳐 대전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대전 유세에서는 청와대와 국회를 모두 세종시로 이전하는 내용의 공약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 유세가 모두 끝나면 서울 홍대로 이동해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할 예정입니다.

안 후보 측은 판세를 예측한 결과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초박빙 양자대결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지난 4일부터 시작한 안 후보의 뚜벅이 유세는 인터넷으로 생중계됐으며 어제까지 조회 수 약 200만건을 기록했습니다.

안 후보는 뚜벅이 유세를 '제2의 안풍'이라고 밝히며 오늘도 뚜벅이 유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국민의당 당사에서 연합뉴스TV 박상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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