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1번지] 막판까지 요동치는 대선 판세…남은 쟁점은? 05-07 19:13

<출연 :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용인대 최창렬 교수ㆍ리서치앤리서치 배종찬 본부장>

19대 대선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마지막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선 판세를 결정할 남은 핵심변수와 후보들의 막판 전략 짚어보겠습니다.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최창렬 용인대 교수ㆍ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문재인 후보의 오늘 동선을 보면 대선 때마다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충청과 '텃밭'인 호남사수에 사활을 거는 모습입니다. 지지층 결집은 물론 안철수 후보의 호남 다지기에 대한 견제구로 해석해도 될까요?

<질문 2> 문재인 후보는 과반 득표를 향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앞선 각종 여론조사에서 40%대 지지율 보인 만큼 숨은 표를 끌어들인다면 과반득표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을지, 어떤 변수를 주의해야 할까요?

<질문 3> 홍준표 후보는 오늘과 내일에 걸쳐 영남권과 충청권을 거쳐 수도권으로 돌아오는 'U턴 유세' 일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보수 대결집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로 볼 수 있겠죠?

<질문 4> "'민심은 홍심, 문 닫고 철수하라'는 SNS 유행어"라며 대역전이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연일 보수층 자극발언도 이어가고 있는데요. 보수 결집에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질문 5> 안철수 후보는 수도권에서도 뚜벅이 유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연일 개혁공동정부에 대한 비전과 통합에 대한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는데요. 반전카드가 통할지도 관전 포인트죠?

<질문 6> 안철수 후보는 호남과 부동층,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호남 사전투표율이 최고치를 보인 것을 두고 박지원 대표는 "호남의 안철수 지지층 복원 의미"라고 강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그러나 그간 호남 지역은 전략적 투표를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일 전 판도가 1강 2중으로 재편된 가운데 호남권에서 될 후보에게 몰아주자는 표 집중현상이 나타날까요?

<질문 8> 유승민 후보는 바른정당 의원들의 탈당 사태로 심상정 후보는 TV토론 으로 막판 상승세를 탔습니다. 실제 득표로 연결될지도 관심 있게 지켜볼 대목인데요. 유권자들이 '사표 방지' 심리 극복할 수 있을까요?

<질문 9>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깜깜이 모드'로 진행되면서 후보들은 같은 판세를 두고 각기 다른 주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과반 안심 못 한다"는 문재인 후보, "양강 구도" 주창하는 홍준표 후보, "골든 크로스" 가능하다는 안철수 후보, 어떤 배경이 깔린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10> 사전투표율이 26.06%를 기록하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뜨겁습니다. 1997년 15대 대선 이후 20년 만에 80%대로 올라설 수도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11> 이틀 앞으로 다가온 대선, 여전히 판세는 안갯속입니다. 남은 기간 판세를 뒤흔들 마지막 변수는 무엇으로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