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세월호 4층 여학생 객실, 내일 첫 진입 예정 05-07 18:53


세월호 침몰 전 여학생 미수습자 2명의 행적이 목격된 4층 진입을 위해 구멍을 뚫는 작업이 내일(8일) 실시됩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4층 여학생 객실 수색을 위해 5층 바닥, 4층 천장 부분에 가로세로 3m 크기의 구멍 하나를 뚫는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은 미수습자 중 조은화양과 허다윤양이 머물렀던 곳입니다.


현장 관계자는 틈으로 살펴보면 옷가지나 세면도구 같은 유류품들이 주로 눈에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수습본부는 또 내부 펄을 빼내기 위해 9일쯤 좌현 4층 천장 중심부에 구멍을 1∼2개 더 뚫을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