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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이틀 남았다'…판세 요동 가능성은 05-07 15:54

<출연 : 문화일보 이현종 논설위원ㆍ세한대 배종호 초빙교수>

이제 이틀 후면 5월 대선의 최종 승자가 가려지게 됩니다.

마지막까지 전국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후보들 중 가장 많은 민심을 얻는 쪽은 누가 될까요?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배종호 세한대 초빙교수와 이틀 남은 대선 정국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초단기 선거전인 만큼 대선일이 어느새 훌쩍 다가왔습니다. 먼저 후보별 동선부터 살펴볼 텐데요. 문재인-홍준표-안철수 후보, 각각 전략지를 찾아 집중 유세를 펼치고 있죠?

<질문 2> 깜깜이 선거 기간 중 판세 변화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지 관심입니다. 문 후보의 경우 안심은 금물이라는 반응인 반면 홍준표, 안철수 두 후보는 역전을 자신하는 분위기인데요? 각 당의 속내는 무엇일까요?

<질문 3> 최근 있었던 대선 사전투표에서 호남의 투표율이 상당히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금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호남 쟁탈전이 치열한 만큼 호남 유권자들의 선택이 어느 쪽으로 더 기울었는지는 가늠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질문 4> 반대로 홍준표 후보는 이번 사전투표 양상을 두고 "좋은 징조"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호남 표가 분산된 데다 대선 당일 영남 보수표가 결집할 것이라는 주장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유승민, 심상정 두 후보의 막판 스퍼트도 눈여겨 봐야할 것 같습니다. 대선 후보 TV 토론으로 호평을 받은데다 유 후보의 경우 악재를 잇따라 겪으면서 동정 여론도 일고 있는 분위기인데, 정치적 성향은 다르지만 서로 응원하는 모습도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어요?

<질문 6> 선거 종반, 두 후보에게 일고 있는 높은 관심이 실제 득표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내일이면 공식 선거운동도 모두 마무리 됩니다. 후보별 피날레 유세장을 보니 문재인 후보는 광화문을 택했습니다. '촛불 민심'의 집결지였다는 점에서 소통과 개혁을 키워드로 내세운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질문 8> 홍준표 후보는 서울역을 마지막 유세장으로 택했습니다. '서민 대통령'이라는 가치 외에 역시 소통과 화합의 정신에 부합한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죠?

<질문 9> 안철수 후보는 대전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국민의당을 보면 창당식도 대선 후보 마지막 경선도 모두 대전에서 실시한 바 있는데 이렇게 대전에 유독 공을 들이는 이유는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질문 10> 유승민 후보는 광화문 이순신 장군상을, 심상정 후보는 젊은층과 소통할 수 있는 번화가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고요? 각각 어떤 상징성을 부여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배종호 세한대 초빙교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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