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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발 대한항공기 고장…16시간 지연돼 내일 도착 05-07 15:44


영국 런던발 인천행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이상으로 16시간 이상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이 때문에 당초 오늘 오후 예정이었던 도착이 내일 오전으로 미뤄져 연휴를 끝내고 출근하려던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 오후 7시35분 출발 예정이었던 런던발 KE908편은 점검 중 연료배출장비 관련부품에서 결함이 발견돼 승객을 태우지 못했습니다.


부품교체 뒤에는 런던 히스로 공항의 야간 운항제한시간에 걸려 출발이 더 늦어졌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승객들에게 호텔과 식사쿠폰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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