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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내수까지 날린 미세먼지…관련 제품만 '불티' 05-07 15:27


하루가 멀다고 발령되는 미세먼지 특보의 여파는 내수까지 침체시키고 있습니다.

전국에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진 6일, 한 대형 백화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집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를 꺼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미세먼지 덕에 웃는 제품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마스크와 공기정화식물, 공기청정기가 불티나게 팔리는가 하면, 빨래 널어 놓기가 껄끄러운 소비자들의 관심에 건조기 매출도 9배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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