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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허리띠 졸라매기'에 법인카드 13년만에 감소 05-07 14:48


기업들의 비용절감과 구조조정의 여파로 지난해 법인카드 발급규모가 13년 만에 처음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개인 신용카드 발급장수는 8천777만1천장으로 전년 말보다 3.3% 늘었습니다.


하지만 법인카드는 786만9천장으로 전년 말 대비 29만장 감소했습니다.


발급된 법인카드가 2003년 이후 처음 줄어든 것은 각 기업들이 불황으로 지급 법인카드를 회수하는 등 대대적 비용절감에 나서고 대기업들의 구조조정이 잇따른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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