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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조사 방해 현대제철에 과태료 3억1천200만원 05-07 13:09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과정에서 사내 이메일과 전자파일 등 전산자료를 조직적으로 삭제한 현대제철과 임직원에게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현대대철과 직원11명은 지난해 12월부터 두차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정위 조사 과정에서 고의로 조사를 방해하고 자료제출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공정위는 현대제철 법인에 2억5천만원, 직원 11명에게 6천200만원 등 모두 3억1천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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