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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 급증에 직접세 비중 3년 연속↑…55% 돌파 05-07 13:09


국세에서 직접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3년 연속 커져 사상 처음 55%선을 넘었습니다.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총국세 수입 230조원 가운데 직접세가 127조3천억원, 간접세가 102조6천억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총국세 대비 직접세 비중은 55.3%, 간접세는 44.6%로 집계됐습니다.


직접세는 세금을 납부하는 사람과 실제 부담하는 사람이 같은 소득세, 법인세 등을 말하며 소득에 따라 누진세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직접세 비중의 상승은 조세 형평성 개선을 뜻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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