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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전 마지막 주말…표심잡기 총력전 05-06 20:52

<출연 :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ㆍ배종호 세한대 초빙교수>

어제 26.06%라는 역대 최고치 투표율로 사전투표가 종료되었습니다.

대선후보들은 아직 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유세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전문가 두 분 모시고 대선 전 마지막 주말, 현재 판세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최형두 전 국회대변인ㆍ배종호 세한대 초빙교수 두 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어제 대선 처음으로 시행한 사전투표가 종료되었습니다. 26.06%로 선과위에서도 예상하지 못한 높은 투표율이 나왔는데요. 이 결과를 놓고 각 당에서는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질문 2> 전례 없는 사전투표율에 자연스레 최종 투표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분위기 그대로 간다면 최종 투표율이 80%을 넘을 수 있을까요?

<질문 3> 미국도 작년 대선 때 사전투표율이 35%으로 역대 최고였다고 합니다. 당시 사전투표에서는 클린턴이 우세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지만 최종 대선 결과는 트럼프의 승리로 끝났었는데요. 이렇게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은 얼마나 있을까요?

<질문 4> 문재인 후보, "사전투표율이 25% 넘으면 프리허그"하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오늘 저녁 홍대 앞에 등장했습니다. 암살 예고글 소동이 있었던 만큼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컸는데요. 이런 걱정에도 약속을 지켜려는 모습을 보여준 문재인 후보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커질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이 아직 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들에게 큰 영향을 줄까요?

<질문 5> 홍준표 후보, 지역과 관련된 노래를 부르며 '노래 자랑' 유세를 펼쳤고 안철수 후보는 사흘째 뚜벅이 유세 중입니다. 각 후보들, 시민들과 스킨십 늘리고 있는 모습인데요. 밀착 유세로 아직 결정 못한 부동층의 마음을 잡을 수 있을까요?

<질문 6> 유승민 후보, 3일째 수도권을 돌며 젊은층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어제는 인천 차이나타운 유세에서 시민들과 즉석 문답을 주고 받으며 자신의 정책에 대해서 설명했다고 하는데요. TV토론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유승민 후보의 장점을 부각한 유세 방법 같은데요?

<질문 7> 심상정 후보도 수도권에서 유세를 펼치며 대선 막판 다시 제기되고 있는 사표 논란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심상정 후보, 민주당의 견제를 이겨내며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질문 8> 이번 대선에선 주목받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과연 과반 지지를 받는 대통령이 나올지 여부입니다. 과반 득표를 하는 대통령이 나오지 못할 경우엔 정계개편 가능성이 있을까요?

<질문 9> 이번 대선은 당선 여부에 관계없이 후보들의 득표율과 순위싸움 결과도 주목됩니다. 대선 이후 정치지형이나 입지에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10> 19대 대선일이 사흘 남았습니다. 주목해야 할 막판 변수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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