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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더위 속 대선에 편의점 에너지음료 매출 급증 05-06 17:34


대통령 선거가 이른 더위 속에 치러지면서 편의점들이 에너지음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편의점 체인 씨유(CU)가 선거 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17일부터 지난 3일까지 음료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박카스나 비타500 같은 에너지음료의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씨유 측은 유세 기간 체력 소모가 많은 선거동원 인력과 지지자들이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셨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의 매출 신장률이 가장 높았고, 세종과 광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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