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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전 마지막 주말…유세 총력전 05-06 17:29

<출연 : 이상휘 세명대 교수ㆍ배종호 세한대 초빙교수ㆍ배철호 메르겐 대표>

제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대선주자들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권자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지 세 분 전문가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이상휘 세명대 교수ㆍ배종호 세한대 초빙교수ㆍ배철호 메르겐 대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대선 전 공표할 수 있는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문재인 후보의 독주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과반 득표에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우상호 선대위원장은 "과반 득표 어려울 듯하다"고 밝혔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문재인 후보는 최근 SBS 오보 때문에 진땀을 뺐습니다. SBS의 사과와 담화에도 불구하고 대선이 막판으로 치달으면서 악영향이 우려되는데요. 표심에 어떤 영향 미칠까요?

<질문 3>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홍준표 후보는 막판 보수 대결집에 나섰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시작부터 "나라를 북한에 바치겠다는 것"이라며 문재인 후보를 강도 높게 깎아내리기도 했는데요. 이른바 '보수층 자극발언'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질문 4> 충청정치의 거목이죠. 홍준표 후보, 김종필 전 총리의 격려를 등에 업고 충청공략에 나섰습니다. 지난 충청공략에서는 지역 공약을 환기하며 '영남·충청 연대론'을 주장하기도 했는데 충청에도 동남풍이 불 수 있을까요?

<질문 5> 한때 문재인 후보와 양강 구도를 구축했던 안철수 후보는 좀처럼 반등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측에선 호남의 높은 사전투표율로 안철수 대 문재인 양강구도가 복원됐다는 입장인데요. 그렇다고 보십니까?

<질문 6> 반면 사전투표율이 영남은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그만큼 영남이 지지후보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뜻으로 보이는데요. 후보들의 최종 득표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전 포인트죠?

<질문 7> 유승민 후보 측은 집단 탈당 사태 이후 지지 여론이 쏟아지면서 상당히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특히 수도권의 젊은 유권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른정당 의원들의 탈당 사태가 전화위복 될까요?

<질문 8> 심상정 후보, 문재인 후보를 흔들 수 있는 유일한 변수는 바로 자신이라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득표율 목표치 10%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으로 보십니까?

<질문 9> 사흘 앞으로 다가온 대선이 '깜깜이 모드'로 진행되는 가운데 각 후보들은 같은 판세를 두고 다른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과반 안심 못한다"는 문재인, "골든 크로스" 가능하다는 홍준표, 안철수 후보까지.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10> 대선주자들의 빅데이터 분석 선점을 위한 신경전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빅데이터 분석의 경우 말 그래도 관심도를 나타내는 것일뿐 정확한 여론으로 착각해선 안된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1> 그간 문재인 후보는 줄곧 선두를 달려왔고 안철수, 홍준표 후보는 2위를 놓고 초접전을 벌이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대선 승부에 영향을 미칠 막판 변수는 무엇이 남아있습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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