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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D - 3 '마지막 주말' 수도권 표심잡기 05-06 14:23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19대 대선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주자들이 대선 전 마지막 주말 유세에 돌입 했습니다.

현 선거 판세 흐름과 남은 변수는 무엇인지 짚어보겠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모셨습니다.

<질문 1> 대선주자들이 마지막 주말 유세대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문재인·홍준표·유승민·심상정 후보가 수도권 공략에 나선 가운데 안철수 후보는 야권의 심장 광주를 찾는데요. 동선에 담긴 메시지 어떻게 읽고 계십니까?

<질문 2> 이번 19대 대선 사전투표가 26.06%라는 높은 투표율로 마무리됐습니다. 1천만 명이 넘는 유권자가 참여하는 대기록인 만큼 각별한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질문 3> 이번 대선의 총 투표율이 80%를 넘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 가운데 각 대선후보들은 서로 자신에게 유리할 것이라며 다른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투표율에 따른 후보의 유불리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4> 앞선 여론조사 결과 1위를 놓치지 않은 문재인 후보는 과반을 득표를 목표로 대세론 유지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누가 당선되든 과반 대통령이 탄생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홍준표 후보는 '국민대결집 대국민호소' 기자회견까지 열고 보수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남은 사흘간 막판 뒤집기 가능할까요? 바른정당 의원들의 탈당-지지선언이 오히려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질문 6> 중도·보수 표심이 대선 막판 안철수 후보로 갈지, 홍준표 또는 유승민 후보로 옮겨질 지도 관전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개혁공동정부' 카드가 역전 발판을 만들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7> 최근 바른정당 의원들의 집단 탈당 사태가 낮은 지지율로 고전하던 유승민 후보에게 전화위복이 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선 막판 변수로 작용할까요, 아니면 일시적인 동정여론일까요?

<질문 8>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도 급등하고 있죠. 다만 심상정 돌풍의 핵심인 주요 지지층 일부가 문재인 후보 지지층과 겹친다는 점이 변수인데요. 역대 진보 정당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두 자릿수 득표율 기록할 수 있을까요?

<질문 9> 사실상 이번 대선에서 얼마의 득표율로 당선이 되느냐, 또 득표율에 따른 순위싸움도 향후 정국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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