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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D - 3…투표 전 마지막 주말 '유세 총력전' 05-06 12:22

<출연 : 장성호 건국대 교수ㆍ최진봉 성공회대 교수ㆍ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

대선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전 마지막 주말을 맞이해서, 주요 대선 후보들이 서울과 수도권 등지에서 표심잡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안철수 후보는 광주에서 뚜벅이 유세를 사흘째 이어가는데요.

이 시간 세 분의 정치평론가와 함께 사흘 앞으로 다가온 대선 정국 분석해 봅니다.

장성호 건국대 교수ㆍ최진봉 성공회대 교수ㆍ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입니다.

<질문 1> 앞서 말씀드린대로 오늘과 내일은 대선전 마지막 유세입니다. 각 후보와 각 캠프, 마지막 주말 유세란 점에서, 그야말로 하얗게 불태울텐데요. 어떤 점에 집중을 할 거라고 보시는지, 세 분의 의견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2> 문재인 후보가 오늘 홍대 앞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수도권과 젊은층 지지율 변화가 있을까요? 문재인 후보가 홍대 앞에서 '프리허그' 행사를 하기로 한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문 후보에 대한 '암살 예고'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홍준표 후보는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국민대결집 대국민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막판 뒤집기 총력전에 나섭니다. 뒤집기가 가능할까요?

<질문 4> 홍준표 후보가 김종필 전 총리 자택으로 찾아가 예방했고, 김 전 총리는 홍 후보를 격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종필 전 총리가 홍준표 후보를 지원한다고 봐도 될까요?

<질문 5> 안철수 후보는 오늘 광주에서 '걸어서 국민 속으로' 캠페인을 이어가며 막판 표심몰이에 집중합니다. 그동안 안 후보의 '뚜벅이 유세'가 각종 온라인 매체를 통해 생중계되기도 했는데, 이런 민심과의 직접적인 접촉이 줄 효과,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6> 유승민 후보 딸이 유세현장에서 성희롱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정의당이 위로와 격려의 논평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치열한 유세전 속에서 심상정 후보가 유승민 후보를 응원해 눈길을 끄는데요, 한 표가 절박한 상황에서 라이벌을 지지한다는 것,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어제 마무리됐던 사전투표에 대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전체 유권자의 4분의 1이 넘는 1107만명의 유권자가 참여하면서, 5·9대선에 대한 높은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각 캠프에선 이같은 열기에 대해 저마다 장밋빛 해석 내놓고 있는데, 세분은 어떻게 분석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7-1> 이제 관심은 최종 투표율이 1997년 대선(80.7%)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80%를 넘길지 여부입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 호남의 높은 사전투표율과 영남의 상대적으로 낮은 사전투표율 등이 후보들의 최종 득표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거라고 보십니까?

<질문 9> 빅데이터 분석이 최근 여론조사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3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된 상황에서 빅데이터는 유권자 표심을 가늠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라고 하는데요. '깜깜이 기간' 지지율, 어떤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까?

<질문 10> 주로 젊은 층이 많이 쓰는 소셜 미디어 빅데이터가, 전체 유권자를 대변하지 못한다는 문제도 제기되는데요, 세 분은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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