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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전국 강타…고속도로 대부분 원활 05-06 12:14


[앵커]

올들어 최악의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함에 따라 고속도로 소통이 대부분 원활합니다.

황금연휴 후반이라 상행선은 정체가 예상됩니다.

보도국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정선미 기자,

[기자]

네, 오늘은 고속도로가 대체로 원활한 편입니다.

황금연휴가 후반에 들어선데다 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으면서 나들이 차량이 다소 줄어든 건데요.

그래도 일부 구간에서는 정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잠원나들목에서 반포나들목, 옥산휴게소에서 청주나들목 사이 답답한 흐름 이어지고 있고요.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은 서평택분기점에서 행담도휴게소까지 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은 용인휴게소부터 양지나들목까지, 면온나들목에서 평창휴게소 사이 밀리고,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은 김천분기점에서 선산휴게소를 거쳐 상주터널까지, 북충주나들목에서 충주분기점까지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시면 강릉까지는 2시간 40분, 부산까지는 4시간 40분, 대구까지는 3시간 30분 걸립니다.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3시간 50분 예상됩니다.

오늘은 총 482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에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오후부터는 상행선 정체가 심해져 오후 6시에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도로공사는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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