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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까지 뒤진다…미국, 입국비자 심사 강화 추진 05-06 10:45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테러 예방을 위해 입국 비자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5일 미 국무부가 연방관보에 고시한 비자 심사 강화안에 따르면 앞으로 국무부는 일부 비자 신청자에 대해 과거 여권 번호와 이메일 주소 등 지난 15년간의 개인정보 등을 제공하도록 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특히 지난 5년간의 SNS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관련 기록도 제출하도록 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국무부는 이처럼 까다로운 요건을 적용받는 신청자가 연간 평균 비자 신청자의 0.5%인 6만5천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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