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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기다림 끝나야"…유실 우려도 05-06 10:41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뼛조각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미수습자 가족은 "3년의 기다림을 빨리 끝내도록 책임있게 미수습자를 찾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단원고 조은화 양의 어머니 이금희 씨는 "뼛 조각이 미수습자의 것으로 확인된다면 수색 방식을 전면적으로 변경해야 한다"며 수중 수색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해 추정 뼈가 선체가 아닌 침몰 해역에서 처음 발견되면서 유실 가능성도 걱정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 권오복 씨는 "시신 유실 가능성이 현실이 됐다며 사고 해역 바닥을 깊이 파서 수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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