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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고온 한풀 꺾여…황사 영향 '공기 탁해' 05-06 01:00


황금연휴에 때를 모르고 황사가 날아듭니다.

중국을 덮친 초대형 황사가 주말에는 한반도에도 유입되는데요.

오늘과 내일 전국이 황사 영향권에 들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까지 치솟겠습니다.

특히 일부지역에는 '미세먼지 경보'가능성도 있는 상황입니다.

경보는 먼지 농도 300마이크로그램이 두 시간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지니까요.

바깥활동 가급적 피하시고 하실 때는 KF80이상의 황사마스크 쓰셔야겠습니다.

곳곳에 무척 적은 양의 비가 내리고있는데요.

이 덕에 고온현상은 한풀 꺾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이 10도, 대전과 전주가 11도에서 출발하겠고, 낮 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3도, 대구 창원은 25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겠습니다.

비의 양이 적다보니 건조함은 해소되지 못하겠고요.

영동지방 등 중부 곳곳에 바람도 강해 더욱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대선일인 화요일에는 전국에 비소식 들어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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