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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사전투표 이틀째…오늘도 투표 열기 이어져 05-05 12:40

<출연 :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ㆍ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ㆍ배철호 메르겐 대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오늘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시민들의 투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사전투표율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지 주목됩니다.

이 시간 세 분의 정치 패널 모시고, 대선 정국 전망해 보겠습니다.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 배철호 메르겐 대표, 어서 오세요.

<질문 1> 사전투표 첫날인 어제에 이어 오늘 아침도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만큼 선거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증거 아닐까요? 사전투표 합계 투표율이 사상 처음으로 20%를 넘을 수 있을까요? 사전 투표율이 높을 수록 어떤 후보에게 유리할까요? 영호남의 사전 투표율 편차는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2> 사전투표율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대선의 투표율이 지난 대선 75.8%보다 높은 80%대를 기록할 수 있을까요? 세 분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 지난 3일부터 투표일까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할 수 없습니다. 선거 막판 여론의 향방을 읽을 기준이 사라진 '깜깜이 국면'으로 진입한 가운데, 인터넷 기반의 빅데이터가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빅데이터를 민심의 바로미터로 봐도 될까요?

<질문 4> 현재 판세로 볼때 문 후보로의 정권 교체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집권을 하더라도 '여소야대' 구도 속에서 개혁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과반 득표가 필수적이라는 여론이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 과반득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5> 홍준표 후보가 바른정당 탈당파의 대선 전 복당과 친박계 징계 해제라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쉽지 않아 보입니다. 대선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당지도부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질문 6> 안철수 후보가 투표일까지 '120시간 뚜벅이 유세'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며 영남 집중 공략에 나섰습니다. 또 안철수 후보는 집권 뒤에 유승민, 심상정 후보와 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면서, 미래를 위해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는데요, 안철수 후보의 어떤 계산을 읽을 수 있을까요?

<질문 7> '개혁공동정부'를 매개로 한 안철수·유승민 후보의 단일화 연대론이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남은 대선 기간 대선 판세를 뒤흔들기에 충분한 변수라고 보십니까?

<질문 8> 유승민 후보가 '후보 흔들기' 사태를 정면 돌파한 결과, 반작용 민심이 동정론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지율 반등에는 영향을 미칠까요? 선거 이후 바른정당에서의 유승민 후보 위치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9> 19대 대통령 선거 운동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각 대선후보들은 살인적 일정을 소화하며 전국을 누비고 있는데요. 문재인 후보는 호남과 부산·경남(PK)을, 홍준표 후보는 영남과 충청을, 안철수 후보는 호남과 부산·경남, 충청·세종을 집중공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들의 유세 동선의 특징을 평가한다면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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