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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더워지기 전에"…세월호 수색 속도 낸다 05-05 12:15


예상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세월호 선체 수색 현장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도 3, 4층 객실에 대한 내부 펄 제거와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습본부는 내부에 있던 펄 등을 모두 빼낸 뒤 밖에서 재분류하는 1차 수색을 마치면 작업자들이 선내를 재수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천장이 찌그러져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던 4층 여학생 객실 수색도 곧 이뤄질 전망입니다.

수습본부는 오늘 안으로 5층 전시실 절단을 끝낸 뒤 4층 천장 일부분에 구멍을 뚫어 객실 진입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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