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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보복'에 롯데 매출 손실만 5천억원 05-05 12:15


롯데 계열사에 대한 중국의 '사드 보복'이 3개월째로 접어든 가운데 전체 매출 손실이 지난 3, 4월에만 5천억여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현재 중국 99개 점포 가운데 74개는 중국 당국의 소방 점검에 따른 강제 영업정지 상태고, 13개는 자율휴업 중입니다.

3개월이나 영업이 이뤄지지 못하면서 롯데마트의 매출 손실은 3천억 원대로 불어나고 지난 3월 긴급 수혈한 자금도 동날 처지에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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