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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절기 '입하' 서울 한낮 27도…밤부터 전국 비 05-05 10:55


오늘은 여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절기 '입하'이자, 5월 5일 어린이 날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오늘 날은 흐리지만, 낮 동안 비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현재 남해안과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오전 중에는 모두 그치겠고요.

밤에 다시 전국 곳곳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저녁무렵부터 시작되는 데다, 비의 양 자체도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오늘까지는 초여름 날씨에 알맞게 옷차림을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낮동안 서울이 27도까지 오르면서 고온현상은 계속되겠고요.

비가 그친 뒤, 내일 낮기온이 20도까지 뚝 떨어지면서 때이른 더위도 누그러지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 대체로 흐리겠고요.

저녁에 남해안에서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 전국적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낮 동안 남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비가 오기 전까지 오늘도 곳곳으로는 메마른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중서부지역은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 서울이 27도, 청주 28도, 창원 22도가 예상됩니다.

선거일인 화요일에는 충청이남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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