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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최고 주식부자 7명 374억원씩 보유 05-05 10:49


지난해 말 기준으로 100억원 이상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 주식 부자는 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살에서 11살 사이의 이들은 모두 임성기 한미사이언스 회장의 손자·손녀로, 각각 한미사이언스 주식을 374억원어치씩 보유했습니다.

한샘그룹 조창걸 명예회장의 11살 손자는 한샘 주식 73억원 어치를 보유해 한미약품 일가의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어린 주식 부자는 미원화학의 대주주 김 모 군으로, 지난해 1월에 태어났으며 4억7천800만원어치의 주식을 보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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