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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어린이날 나들이길'…"꼭 한 표 행사" 05-05 10:32


[앵커]


19대 대선 사전 투표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서울역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나들이길에 오르기 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서형석 기자.

[기자]

네, 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제 뒤로는 차례차례 기표소로 들어가고 있는 시민들이 보이는데요.

이른 시각부터 설레는 맘으로 가족과 친구와 함께 여행길에 오르는 시민들이 삼삼오오 이곳을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를 하려고 일부러 기차 예정 시간보다 일찍 이곳을 찾아 한 표를 행사하는 시민들도 눈에 띄는데요.

그러면 방금 사전투표 마치신 시민 한 분 모시고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 임지윤 / 부산 중구 중앙동]

<질문 1> 안녕하세요. 오늘 어디 가시는 길이세요?

<질문 2> 사전 투표 참가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질문 3> 새 정부에 바라는 점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제 하루동안 이곳 서울역 3층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한 유권자들은 7천7백명이 넘었는데요.

대통령 선거 사상 처음 치러지는 사전투표인 만큼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표 방법도 손쉬워, 사전투표소가 설치돼 있는지 모르고 이곳을 찾았던 시민들도 기차에 몸을 싣기 전 투표 행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전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이어집니다.

서울역 사전투표소에서 연합뉴스TV 서형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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